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빌푸 아내 류선정 한국 격리생활 공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빌푸>
핀란드에 살고 있는 빌푸, 빌푸는 과거 페트리의 친구로 2017년, 2019년에 한국에 여행 와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빌푸는 “내 아내를 소개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빌푸의 한국인 아내를 소개했다.
빌푸는 아내와 깨알 같은 신혼을 전하기도 했다. 빌푸의 아내는 “신혼생활 4개월차 류선정입니다”라고 소개했다. 빌푸는 “내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친구 페트리의 소개로 3년 전에 만났다고 말했다.
빌푸는 아내 류선정과 결혼해 지난 10월 5일 한국에 입국했다. 이는 빌부의 세 번째 한국 방문이었다. 부부는 인천의 처남 집에 2주 동안 자가 격리되었다. 빌푸는 한국인에게만 지급되는 자가 격리 구호품을 공개했다. 상자에는 비타민C, 사골곰탕, 참치캔, 즉석밥, 김치, 컵라면, 즉석 카레, 통조림 깻잎, 즉석 짜장 등이 담겨 있었다. 딘딘은 “저게 하루치냐”고 물었고, 빌푸는 “한 번 받는 것”이라고 대답했다.
상자에는 음식말고도 마스크, 손 소독제, 살균 소독제가 포함되어 있었다. 자가격리 3일 차 아침을 맞은 빌푸는 “매일 자가 격리 앱에 체크해야 한다”며 “체온이나 이상 증세를 적어 낸다. 그리고 항상 앱을 켜 두고 있어야 한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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